KNOU 위클리 / 제 281호 (2026. 2. 27. 기사)
27세 장윤서 학우의 대를 이은 도전
곁에서 늘 무언가에 몰입해계시는 아버지와 작은아버지를 보며,
방송대는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열린 기회'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 것 같아요.
덕분에 스물일곱이라는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면서도 '늦었다'는 불안함보다는 '나도 이제 이 길에 합류한다'는
설레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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