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U 위클리 제 287호 (2026. 3. 13. 기사)
국내 1호 라면 평론가 지영준 학우
"인정받기 위해서는 기초부터 다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시각각 섭외 연락이 오는 라면 평론가 일을 병행하고 가정을 돌보면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곳은
현실적인 방송대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죠. "
관련기사 : https://weekly.knou.ac.kr/articles/view.do?artcUn=6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