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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850

[학우소식] 라면에 미쳐 교단 떠난 남자, '진짜 국물 맛' 배우겠다.

작성자
생활과학부
조회수
27
등록일
2026.04.28
수정일
2026.04.28


KNOU 위클리 제 287호  (2026. 3. 13. 기사) 




국내 1호 라면 평론가 지영준 학우 


"인정받기 위해서는 기초부터 다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시각각 섭외 연락이 오는 라면 평론가 일을 병행하고 가정을 돌보면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곳은 

현실적인 방송대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죠. " 


관련기사 : https://weekly.knou.ac.kr/articles/view.do?artcUn=6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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