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804529

[동문소식] "늦깎이 배움의 고단함 알기에", 등대가 돼 후배들을 비추다

작성자
생활과학부
조회수
845
등록일
2026.06.30
수정일
2026.06.30

KNOU 위클리 제291호 (2026. 5.31. 기사) 



12년간 150여 명의 멘티와 함께한 정순섭 동문 



AI시대가 와도 사람과 사람이 나누는 따뜻한 소통과 정서적 지지는 대체될 수 없습니다. 

배움의 길에서 길을 잃은 후배들에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플랫폼이 돼주고 싶다는 정순섭 동문의 기사 






관련기사 :  https://weekly.knou.ac.kr/articles/view.do?artcUn=6558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